비씨리치 사용기 1탄!! USA 핸드메이트 모킹버드 `89 - 리뷰/사용기 - 모터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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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리치 사용기 1탄!! USA 핸드메이트 모킹버드 `89 - 리뷰/사용기 - 모터핑거 USA 비씨리치 핸드메이드 모킹버드 `89 년도 산 입 - 일렉기타 통기타 베이스 강좌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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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Cool™ 21년 전 조회 2,12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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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비씨리치 핸드메이드 모킹버드 `89 년도 산 입니다.

10년을 훌쩍넘긴 나이에 아직 금딱지에 색깔다 많이 안빠진 귀한넘 입니다.

저에게는 평생을 가지고갈 넘이기도 하구요..

히데님의 인디시절 쓰셨던 비씨리치 모킹버드랑 100% 같은 모델입니다.

머 그떄 비씨리치야 귀한 기타가 아니였지만 지금은 ..

핸드메이드에 가격도 많이 오르고 쩝..

색상은 퀼리티 메이플 탑이 들어간 바다색 입니다. 약간 옥빛이 도는 ..

헤드머쉰은 고또 형이긴 하나 이름이 없으니 어느 회사건진 모르겠습니다.

비씨리치 자체라고 추측이 됩니다.

바디는 마호가니 같구요. 넥은 메이플인데. 하드 같습니다. 셋인넥 방식이구요.

브릿지는 비씨리치 자체 입니다.

픽업 핸드메이드 비씨리치라고만 적어져 있습니다.

험 버커 2방 들어가 있습니다.

참고로 줄은 어니볼 009 껴져 있습니다.




픽업이 그런건지 나무 건조가 잘된건지 서스테인 부분이 상당히 깁니다.

사람들이 예상치 못한 서스테인에 종종놀라기도 하시더라구요..

콜 테스트로 약 7초 정도 입니다.

머 페르난데스야 멈추기 전까지는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늘려 버릴수도 있지만요..^^*

픽업에 하울링은 아주 약간 있는 편입니다.

특히 하이를 많이 쏘는 패치를 걸었을때 좀 생깁니다.

EMG 나 부두 같은 픽업을 썻을때는 하이를 쏘는 패치를 걸어도 하울링이 아예 없다고 봐야죠

디마지오나 던컨 같은 경우는 지금 테스트 하는것보다 훨씬더 하울링이 뜹니다..

P.S 전체 적으로 말하는겁니다. 디마지오 에볼루션 , 펫프로 , 톤존
                                            던컨 디스트 , JB

생톤은 전체적으로 맑으면서 까랑까랑한 좀 팬더 스텐다드 에 가까운 까랑까랑한 소리 를

내주구요..  싱글 전환은 안되서 싱글이 어떨지는 모르겠씁니다..^^*

리드톤은 아주 작은 디스트 양에도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게인을 1을 줄때와 2를 줄때 차이를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픽업입니다.

리드톤은 상대 적으로 생톤이나 디스트 톤 때보다는 좀 입자가 가늡니다..

생톤을 듣고 약간 블루지한 사운드를 기대하게 되는데 전혀 ... ㅡㅡ;;

그냥 베이스가 많이 깔리면서 하이 사운드가 날라갑니다.. 그래서 입자가

가늘게 느껴지는걸수도 있겠습니다.

디스트 톤은 젬 7v 나 콜트 G 290 ( 던컨 버전 ), X 커스텀, 깁슨 커스텀....

비교 거부 입니다. 훨씬 무식하게 디스트를 먹어 버립니다. 약간의 하울링을

동반 하긴 하지만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고..

디마지오를 쓴 젬.. 던컨을 쓴 G . X  . 부두 픽업에 깁슨...

전부 사용기중인 핸드메이드 비씨리치 픽업의 디스트걸려주는 양에 비하면..

참 어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왜냐 명기중에 명기인 픽업 회사들이 나자빠 지니 어이가 없습니다.

EMG 랑 비교하면 EMG는 베이스 쪽이 많이 걸려나오는 반면..

비씨는 미들과 베이스가 고루 걸리고 하이쪽이 쫌더 걸리면서 예전에 딱 80년대

메틀에 잘 맞게 나오는거 같습니다.



앰프 테스트는 휴거스&게이너 에디션 블루 30, 마샬 JCM 900 RED 헤드. 피베이 5150 헤드
                     마샬 VS 100 헤드 ..

우선 휴거스는 냅두겠씁니다. 그냥 무난한 평범한 사운드는 내줍니다.

앰프쪽에서 하이를 많이 쏴주는 관계로 EQ에서 트러블은 3-4 사이에 놓고 해야

좋은 소리를 뽑을수 있었습니다.

피베이 5150.. 역시나 좀 무식한 헤드 중에 하나죠..

빡센 디스트로 유명한 5150 입니다.. 피베이에 명기죠...

케비넷도 역시 피베이 솔로 시리즈 케이넷 입니다.

[ 참고로 5150 이나 피베이 헤드 시리즈는 사제 , 타 회사 ( 마샬 팬더 ) 등의 케비넷에는

    쥐약 입니다.. 그러나 5150에 피베이 케비넷 소리 상상이 안되는 소리가 나와 줍니다. ^^* ]

소리는 전형적인 하드코어 톤을 구사해주는 헤드 답게 상당량의 게인이 뭍혀 들어오면서도

약간은 밝은 듣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다른 앰프에서는 느낄수 없는 그런 까랑하면서 깔리는 게인이 상당히 예쁘게 뽑혔습니다.

다음은 마샬 VS 100 헤드 마샬 케비넷..

마샬 케비넷은 JBL OEM 12" 4방이 박혀 있고 VS용 케비넷 입니다 ..

전부 국산 입니다..

쩝.. TR 쪽 케비넷 답게 좀 힘없는 디스트가 걸립니다..

이건 그냥 테스트용이 였지만 진짜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AVT나 MG 시리즈보다는 낳지만 그래도 연습용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저라면 차라리 휴거스 에디션 블루 30R 쓰고 맙니다 ..ㅡㅡ;;

그리고 나머지 마샬 JCM 900 RED 와 JCM 셀레스천 12" 4방 케비넷..

지금 테스트 중인 기타의 생산년도인 80 년대 기타와 앰프 입니다.

기타는 앰프와의 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역시나 생산년도로 앰프 고르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는것도 생각해 봅니다..

마샬 헤드에서 풍기지 않는 올드메틀쪽에 사운드에서 약간은 코어 적인 사운드 까지 ..

적은 게인에서 많은 게인으로 넘어갈때 상당히 다양한 소리를 내어 줍니다.

그래도 JCM 의 특성상 올드 메틀 적인 사운드를 가지고 테스트를 했을시

하이와 미들의 고른 분포인 반면에 베이스나 그에 비해 너무 많은 디스트를 머금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이스음 쪽에 약간은 튀어 지는 현상이 발생 하더군요..

그래도 나름대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오늘에 사용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참 이제는 좀 쉬었다가 다시 올릴렵니다.

머리 아푸네요 ...^^*

모두 즐거운 하루 들 되시구요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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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ji2003.09.08. AM 10:31 답글수정삭제신고
  나도 15살인데..--;;퍽!;
㈜일렉에미침™2003.09.02. PM 3:47 답글수정삭제신고
  제가 태어난 년도에 태어난 기타군요...

정말 갖고 시픈데에 ~ [ ... ]
HideCool™2003.08.11. PM 10:38 답글수정삭제신고
  ㅋ 절대 안된다는..^^* 동생이 기스 하나만 더내도 월스오브제리코나

초크 슬램을 당하는데..ㅡㅡ;;


쟈칼2003.08.11. PM 7:12 답글수정삭제신고
  호오.. 형님이 제일 아끼는 비씨리치 핸드메이드 모킹... 탐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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