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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Cool™ 21년 전 조회 1,59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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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좀 저가형 기타들 부터 올리겠습니다.

1 번 아이바네즈 RG-450LTD
2 번 JAPAN 에피폰 커스텀 뷰티블랙
3 번 콜트 G 290
4 번 콜트 X 커스텀

쩝.. X 커스텀만 다른사람에게 넘겨 졌다는..

우선 아이바..

450LTD 입니다. 하드웨어는 470 이나 550 이나 570 이랑 다른게 없습니다.

목재 건조년수만 틀리구요.. 원피스냐 쓰리피스냐의 차이 빼고는

다른점은 없습니다.

아이바네즈 자체 픽업 시리즈 험 싱 험 으로 달려 있구요..

아이바 특유의 하이톤이 많이 깨지면서 갈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게 또 어떤 매력이랄수도 있지만 저는 별로 안조아라하는 지라 ..

그냥 연습용으로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생톤도 갈라지고 리드톤 물론 갈라지고 드라이브 톤도 갈라 집니다.

이 갈라지는 음이 어떤 특색 있는 음이라 머라 말하기가 쫌 머하네요..

하이 톤 쪽이 무쟈게 갈라져서 진짜 딱 보면 코어 쪽음악에 딱적당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픽업 자체가 하이가 쫌 쏘는 문제가 있어서..

하이가 많이 걸리는 앰프 들에는 잘 안어울립니다.. ( 제꺼 에디션 블루 30 .. ㅡㅡ;; )

그냥 그렇습니다.. 그냥 쓰기에는 무난합니다.

2 번 일본산 에피폰 커스텀 블랙 뷰티 ..

저 아이바네즈를 꽁자로 주면서 까지 넘겨 주시던 아는 악기상 분의 합의로

DHL 로 날라 온 3대 중 한대 입니다... 픽업은 역시나 에피폰 픽업이구요 .

헤드머쉰은 에피폰 디럭스 빈티지 헤드머쉰이 달려 있습니다.

브릿지쪽은 바뀐건지모르겠지만 고또 제품이 달려 있더군요.. 흠흠..

새거 같긴 했는데 매장 전시품인지라 .. 바겼을지도..

제가 하는 음악 성향이 22프렜짜리 가지고는 할수 있는게 적어서 고민을 때리다가

예전에 들었던 걸러지는 듯한 깡통픽업의 깁슨보다는 ..

훨신 몽롱한소리 안나옵니다.. 약간은 마그넷 픽업 틱한 소리가 나와서

좋았다는 생톤은 물론 약간 몽롱하고 뭉툭한 소리 납니다.

옆은 톤으로 꽉채워진 느낌에 생톤입니다.

디스트는 나름대로 리드톤이나 로우 게인에 적당하게 좋은 소리는 냅니다.

아주 많은 양의 디스트에서는 좀 뭉개 지네요..^^*

참 이거는 일판인데도 헤드가 일판 에피폰 헤드 입니다. 오픈북 아니구요..

누가 짭이나 국산이라 그래서 알아봤는데 확실히 일본제 맞습니다.. ㅡㅡ;;

요즘에는 멕시코산이나 미산도 전부 에피헤드로 나옵니다.

오픈북으로 안나온다 합니다.

3번

콜트 G 290 ... 콜트에서 나온 노말 시리즈 중에 최고 사양의 기타가 아닐까 합니다.

스퍼젤 락킹 헤드머쉰에 EMG SA SA 81 싱싱험 픽업 , 윌킨슨 By 고또 VS1000

브릿지가 달렸씁니다.

전형적인 G 시리즈의 바디를 닮아 있구요..

넥감은 아주 좋습니다.. 좀 얇은 편이구요.. 바디도 약간 무거운 편이라 딱 연주하기

편한스타일입니다..

사운드는 그냥 EMG 입니다. 바디 특성을 잘 안타는 픽업이므로 ..

EMG 특성 그대로 입니다.

저음과 중음 톤이 아주 고르게 잘 퍼져 나오구요..

하이톤은 약간 깍깁니다.

생톤도 나름대로 괜찬은 편이구요..

드라이브나 리드톤은 아조 죽여줍니다..

그 쩝쩝거리는 소리.. ( 제 취향으로 제일 조아하는 소립니다.. )

어떤 드라이브든지 쩝쩝 달라 붙어 줍니다.. ^^*

4번째

콜트 X 커스텀 입니다.

콜트 헤드머쉰에 윌킨슨 By 고또 플로이즈에 시무어 던컨 2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가격대에 비해 사양은 괜찬다는 것입니다만

헤드머쉰이 약간 취약합니다. 락킹 머쉰이 아니고 3X3 라는 점에서 약간의

실망을 안겨주는 점입니다.

시무어 던컨 sh2 sh8 입니다.

그냥 던컨의 약간은 하위 모델들 입니다.

그러나 던컨의 명성 답게 생톤도 나름대로 잘뽑아주고 디스트도 잘먹어 줍니다.

그러나 하드한 사운드에 맞게 설계된 기타다 보니..

이것도 어느정도의 사운드는 코어 쪽에 맞게 되어 있구요..

메탈 장르도 소화 가능 할듯보여 집니다.

생톤은 약간 까랑까랑하게 맑은 사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매력있는

사운드를 뽑이 줍니다.

디라이브 톤은 그냥 던컨 입니다.. 쩝쩝이나 까랑까랑은 아니고 ..

몽골몽골.. 던컨의 전형적 톤입니다.

단점은 하이게인 드라이브를 걸었을때 톤 전채가 찢어 진다는겁니다 .. ㅡㅡ;;

지금 까지 리뷰에 나온기타들은 없었던 3차 게인을 걸었을째

특정 사운드가 아닌 로우 미들 하이가 다 찢어서져 버립니다.

2차 게인까지는 아주 좋았지만.. 3차 게인에서 단점이 있군요..

헤드머쉰가 3차 게인 빼고는 다 좋습니다..^^*

이상 이었습니다.

그냥 거의 띵가띵가 수준의 기타들이지만 ..

그래도 나름대로 매력있는 기타 들이었습니다.. 한때는 ..

그냥 어제 .. 오늘은 피서를 떠나는 관계로 오늘 집에서 쉬다가

생각나서 전부 테스트 해봤습니다.

휴가 다녀와서 약간읜 고가의 기타들..

비씨리치 핸드메이드 모킹버드 , 개조된 프래티넘 버진, 페르난데스 켄 시그내춰..

킬러 레볼루션 , ESP EX , 이렇게 해서 하루에 하나라도 리뷰해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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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Cool™2003.08.11. AM 1:30 답글수정삭제신고
  ㅋ 그냥 있다가 심심해서 해봐써 ..
쟈칼2003.08.09. PM 10:11 답글수정삭제신고
  호오 ~ 저가형 기타에 대해선 처음듣는듯 ~
Bulldogmansion2003.08.09. AM 11:05 답글수정삭제신고
  기대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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