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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56. [해결] 솔로곡으로 연주하는 주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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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의 my love 싱글로 기타를 치시는 것을 유투브에서 보았는데 여기서 강의를 듣다보면
스토로크나 아르페지오 중 어디에 속하는 건지요?
아르페지오를 하면서 원래 곡의 음이 나오면서 연주를 하는데 정말 아름다운 소리가 나오네요..
스토로크는 단순하게 코드를 잡고 리듬만 쳐주는 거고, 아르페지오는 손가락으로 코드를 잡고 쳐주는 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기타를 주법에 따라 팅기는 건대 어떻게 멜로디와 함께 아르페지오를 조합하면서 치는지 참 신기하네요.
아직 초보지만 타브악보 같을 걸 보면 도무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군대있을때 후배녀석한테 목포의 눈물만 죽어라 연습해서 익혔던 기억이 나는데
노래를 부르면서 기타는 치는게 아니라 혼자서 연주하면서 멜로디의 음원을 그대로 살리면서 리듬도 들어가고 하는 이런
기타주법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런걸 칠려면 어떤 연습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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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을 보아하니 핑거 스타일의 주법이 아닌가 싶군요.
아르페지오의 발전된 주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드 반주를 하면서 멜로디도 같이 끼워넣어서 치는 것이죠.
마냥 어렵게 생각되겠지만, 실은 그리 먼나라 얘기만은 아닙니다.
로망스를 생각해보세요.
그게 바로 핑거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원스 주제곡 falling slowly 도 쉬운 핑거스타일의 곡이죠.
이런 곡들로 핑거스타일 연주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강의실에 있는 토미 임마누엘의 안젤리나의 경우엔 핑거스타일 중에서도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
아르페지오의 발전된 주법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드 반주를 하면서 멜로디도 같이 끼워넣어서 치는 것이죠.
마냥 어렵게 생각되겠지만, 실은 그리 먼나라 얘기만은 아닙니다.
로망스를 생각해보세요.
그게 바로 핑거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원스 주제곡 falling slowly 도 쉬운 핑거스타일의 곡이죠.
이런 곡들로 핑거스타일 연주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강의실에 있는 토미 임마누엘의 안젤리나의 경우엔 핑거스타일 중에서도 어려운 편에 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