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피서와 휴가와 일상의 복귀로
다음 버전을 이제야 올립니다..^^*
회사는 비씨리치의 국산 OEM 시리인 플래티넘 시리즈의
개조 버전 입니다. 색상은 검정색이구요..
헤드머쉰은 스퍼젤 락킹 머쉰.
픽업은 프론트는 비씨리치 자체 픽업
리어는 던컨 디스트 입니다.
어떤 분이 문의 하시는데..
TB. JB 이딴 시리얼 없습니다. 모델명이 디스트 입니다...
쪼매 보기 힘든 거지만.. 그래도 여타 던컨 보다는 좋습니다.
톤 볼륨 WD 제품이구요.
배선은 까나리 쉴드 입니다.
브릿지는 티타늄 파츠 를 썻구요...
우선 목재가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지 않는 체스우드 바디를 가지고있고
하드 메이플 에 로즈우드 지판이구요,.
단점으로는 넥이 다른 제품에 비해 좀 잘 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제는 소리 테스트로 들어가겟씁니다.
우선 WD과 까나리에 조화는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이즈 0 에 도전하는
조합니다.
가격대도 재료비만 5만원 정도 듭니다. 노브 2개 까나리 쉴드 20cm ...
그만한 갑어치를 하는 넘이구요..
프론트는 제가 잘 안쓰기 떄문에.. 교체를 안했습니다.
소리는 하이와트 20W , 휴거스 & 게이너 에디션 블루 30 , 마샬 JCM 900 ,
이렇게만 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 ㅡㅡ;;
우선 하이와트 20W .. 균형있는 사운드를 냅니다.. 어느것 하나 튀는 것이 없는
앰프라서 기본 사운드를 체크 할떄 자주 쓰는 앰프 입니다.
던컨디스트 가 좀 노이즈가 있습니다. 오버립 방식의 마그넷 픽업이라서
약간의 노이즈가 뜨면서 생톤은 거의 뭉개뭉개..ㅡㅡ;; 쫌 심하게 뭉개뭉개 합니다.
워낙 생톤에 배려를 안한 픽업 인지라..
다른 앰프들에서의 생톤도 다 그렇습니다.
하이와트 20W 에서는 디스트 비교는 안했씁니다.
그냥요 ..ㅡㅡ;; 할 필요가 없어서
다음은 헤디션 블루 30...
제가 기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앰프 이기도 하고 그래서 ..
여러차례 말씀드리지만 트러블.. 하이쪽이 좀 쎈 앰프 입니다.
세팅을 중간중간중간 에 EQ로 놓고 하면.. 쫙 갈라 집니다.
참 이떄 모든 이펙터는 락트론 프로갭울트라를 씁니다..
센트 리턴이므로 리드 부나 생톤 부는 제외 시키겠습니다.
트러블을 1 -2 정도에 놓고 나머진 중간에 놓아도 괜찬습니다.
드라이브 걸리는양 비교는 EMG 81과 했을때 EMG 에 미들과 로우에 치우시는
드라이브가 아니라 로우 미들 하이 전부 균형있게 사운드가 나옵니다.
단 드라이브 걸리는 양은 EMG 에 약 80 정도.. 약간 힘있는 사운드에서 파워가
쫌 부족합니다.. 울리는것도 좀 적구요..
마그넷 픽업이라 그런지 서스테인은 상당했씁니다.
다음은 JCM 900...
JCM 은 야간오래된 악기들.. 깁슨 시리즈나 팬더 리이슈 들하고 궁합이;
잘맞는 앰프 입니다..
오래된 설계를 가지고 있죠 ...
우선 성향은 블루지와 약간의 메탈 쪽인데 ..
미들이 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샬에 전형적인 경향이구요..
미들은 좀 낳추고 트러블을 올렸을시..
하이가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하이도 많이 올리지 못합니다.
그래도 리드톤 정도의 디스트 양에서는 중간중간중간으로 해도 ..
상당히 깔끔한 사운드를 보여 줍니다.
이번 리뷰는 많은 앰프를 테스트를 못했구요..
전체적으로 기타가 35만원 정도인데 들어간 돈이 기타 가격을넘 어 버립니다.
그래도 그만한 갑어 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나오는 머 스윙 K 모델이나 아이바네즈 중고가대 RG 시리즈..
콜트 X 시리즈.. 머.. 이렇게 대체적으로 비슷한 가격대나 ..
그 주위로 형성되는 기타에서는 까라갈수 없는 퀼리티가 생기더군요..
근데 문제는 개조에 느낌이 강해서 ...
오리지날 이라는 느낌이 조금 덜 받아 진다는 겁니다.
전형적으로 생톤을 무시하던 비씨리치의 성향을 그대로 쳐 넣어 버려서
좀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저야 생톤이 필요가없는 인간이므로.. 아예 무시 하고 만들어도
휘회는 없구요.. 그정도 돈 값어치 충분히 안하고 봅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EMG 픽업셋으로 한번 갈아봐도 좋을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