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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6일에 발송된게 오늘 아침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여기저기서 던져졌는지 박스 외관은 험난한 여정을 느끼게 해주네요.
개봉 직후.
재활용 종이로 보호된 것 외엔 껌이 들어있는게 다인 평범한 포장상태입니다.
크기를 짐작하기 쉽게 하기 위해 PSP를 옆에 두고 찍었습니다.
성인 남성의 손 길이보다 약간 짧은 정도입니다.
그리고 몇가지 테스트 직후 샷.
손상되어서 못쓰는 현금영수증 카드로 만들어보고, CD도 넣어서 만들어 봤는데
일반적인 카드는 무난하게 잘 만들어지지만, CD같은 경우 재질이 달라서인지 쉽게 잘라지지도
않고, 억지로 만들었더니 펀치에 만들어진 피크가 껴서 스틸자 넣고 억지로 빼냈습니다.
CD가지고는 피크 안만드는게 나을것 같더군요.
<요약 >
1. 배송료 포함 약 4만7천원의 가격은 개인에 따라 생각이 다르지만 개인적으론 만족.
2. 3주가 넘는 배송기간은 조금 지루함.
3. 두꺼운 플라스틱을 잘라내기엔 조금 곤란하고, 억지로 잘라내게 될 경우 사포나 여성용 손톱가는 막대로
마무리를 해줘야하는점은 조금 불편.
4. 대형 스테이플러를 보는듯한 외모는 호불호가 갈릴듯. 하지만 마감은 가격대비 잘 되어있음
마지막으로 피크의 재질이나 굵기까지 따지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일반인이라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제품입니다.
직접 체험해보고 싶으시거나 여분을 많이 만들고싶은분은 대구분에 한해 가능합니다. (대구사람입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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