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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통 이글을 열어보시는 분들은 왜 이런 들어보지도 못한 기타를 올리나 하하시고 열어 보셨을거라고 짐작하고 써내립니다...
난 이제 이 기타를 쓴지 5개월정도 됐다... 처음엔 데임에 그렇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지금은 추천 해드릴 만한 기타라 생각한다.
장점: 이 기타는 먼저 세이머 던컨의 명작인 TBK-4가 달려있다(30만원대 기타이다...) 이펙터를 걸면 아주 소리가 좋다(펜더 스타일의 소리가 느껴진다) 물론 안걸어도 좋다. 그리고 게리 스나이더 사의 싱글 코일 픽업이 달려 있는데, 싱글코일만 쓰면 클린하고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브가 다 잘 먹힌다. 두개를 섞어서 쓰면 괭장한 어쿠스틱한 펜더 클린톤이 나온다.
또 다른 장점은 알니코(알류미늄 니켈 코발트) 자석이고 본 너트에다가 색깔이 진.짜.이.쁘.다.
마지막으로 기타가 가격대비가 좋다.ㅋㅋ 30만원대..
단점:하나 있다고 생각하는데,, 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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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saint t300...제 첫기타입니다...인터넷 정보만으로 사버린...학원장님도 좋다는 평입니다...B급 35만원정도...앰프는 펜더 G DEC-3 15W...기타도 좋아야되지만 앰프도 좋아야...
완벽한 펜더톤은(끝에 오버드라이브가 조금 걸리는 느낌이라 할까..) 아직까지는 펜더 말고는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제가 아는 어떤 기타공장 하시는 분이 말씀해 주신것. 그러나 거의 비슷한 펜더톤입니다. 제가 아는 째즈 기타 세션맨으로 일하시던 분이 소리 좋다 하면서 얼마냐 물어봤을때 30-40만원대 기타라 하니 좀 놀래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