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악기 구경하고 연주를 듣고 격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서로 얘기하는 곳입니다.
듣고 따봤습니다.ㅡㅡ 1번줄이...국산줄이라서 1번줄소리가 안좋군요. 다다리오랑 너무 비교됨. 휴
마찬가지로 이놈도 용량을 팍줄였어요..ㅡㅡ;
톤은 밤에녹음한거라 작게한다음
쿨에딧으로 리버브 먹여준다음..쿨에딧터에서 자체적으로 올려버렸죠
너무 못했습니다 휴 언제 쯤 잘 칠수있을지 ㅡㅡ;
톤은 듣기가 좀 거북합니다 양해를^^:[리버브를 너무먹였나봐요[
- 다음글12371. endless rain 두번째녹음 추억의..20년 전
- 현재글12363. the loner 한번해봤습니다 추억의..20년 전
- 이전글12339. 소방차-어젯밤이야기(87년도) 풍유20년 전
댓글6:::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예..밴딩이 생명인곡이죠 -_-;; 제가 스케일블럭을 잘못선택했어요...^^; 요세는, 밴딩도 하면서 이제 저것보단..좀 완성도가 높아졌긴했습니다~^,^ 박자와, 밴딩 이걸 주로 연습해야겠떠군요 ㅎ
크~! 더 로너.. 저두 첨에 만만하게 생각했다가 한방먹은 곡인데..
연습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곡.. 블루스는 몇년 후에나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이곡은 밴딩을 얼마나 맛깔 스럽게 하느냐가 생명인거 같던데 밴딩을 거의 하지 않고 연주한거 같네요
연습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곡.. 블루스는 몇년 후에나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근데 이곡은 밴딩을 얼마나 맛깔 스럽게 하느냐가 생명인거 같던데 밴딩을 거의 하지 않고 연주한거 같네요